디프만 7기 내부 세미나 리뷰

안녕하세요. 7기 디자이너 노경래입니다.
12월 21일에 디프만 내부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내부 세미나는 7기 분들이 직접 발표자가 되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주셨습니다.

일시 : 2019년 12월 21일 오후 2시~6시
장소 : 서울창업허브 9층 세미나실

첫 번째 세션 :
디자이너 양지윤님의 전통적인 UX 리서치 방법론의 효용가치 & Data Driven

첫 번째 세션에서는 지윤님께서 재직 중인 회사에서 느끼셨던 전통적인 UX 리서치 방법론의 효용가치와 Data Driven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지윤님께서는 UX 리서치에 대해서 정량적인 조사와 정성적인 조사의 장단점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면서 두 가지 방법들을 적절하게 섞어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해주셨습니다 또한 사용자들을 트래킹 하기 위해 사용하는 서비스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셨고 이후 트래킹 된 데이터들을 이용해서 디자인에 반영하는 방법을 설명해주셔서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두번 세션 :
디자이너 김종근님의 취업X이직X처우

두번째 세션에서는 종근님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취업과 이직, 처우에 관련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종근님께서는 회사 종류 간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면서 간단한 장, 단점들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모든 직장인들의 관심사 이직에 대해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이너가 이직을 하기 위해 필요한 포트폴리오, 자소서, 지원동기에 대해서 팁들을 공유해주셔서 이직에 대한 굉장히 유익한 정보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 번째 세션 :
개발자 나석주님의 비동기를 우아하게 처리하기 위한 Observable

세 번째 세션에서는 석주님께서 발표를 해주셨는데요. 석주님께서는 Promise의 한계와 Observable 소개 그리고 RxJS로 비동기 프로그래밍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발표해주셨습니다.

석주님께서는 Observable은 비동기로 발생하는 여러 데이터를 처리할 있고, 취소가 가능하다는 장점에 대해 말씀해주시면서, Observable Composition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Observable이 비동기 처리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팁까지 공유해주셔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네 번째 세션 :
개발자 최용호님의 도커 입문

네 번째 세션에서는 용호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요즘 인기가 많은 컨테이너 기반의 가상화 도커에 대해서 간결하고 상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용호님께서는 도커의 장점으로 재현성과 가볍고, 이식성(Portability)이 뛰어나며 비용 절감, 표준화에 용이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컨테이너에 대한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단한 도커 사용법까지 알려주셔서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현재 디프만에서 활동 중인 양지윤님, 김종근님, 나석주님, 최용호님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서 굉장히 유익한 세미나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세미나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주신 네분 에게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내부 세미나에 대한 글을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디프만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epromeet(디프만)은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가 만나 매주 한 번의 정기 세션을 통해 생산적인 활동을 도모하는 IT 동아리입니다.

Depromeet(디프만)은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가 만나 매주 한 번의 정기 세션을 통해 생산적인 활동을 도모하는 IT 동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