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프만 10기의 브랜딩 스토리

안녕하세요. 디프만 디자이너 ‘이경주, 노은종’입니다.

New 10th DPM

디프만은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만나 디지털 프로덕트를 만드는 IT 동아리입니다. 2016년에 만들어져 10기까지 이어온 디프만의 확장된 목표를 더 잘 표현하고자, 브랜드 정립을 새로이 하게 되었습니다.

디프만은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의 유대를 중요시하며, 동반 성장을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 스터디 등 생산적인 활동을 합니다. 우리는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데이터 기반의 개선 및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결과물은 아래 Behance에서 보실 수 있으시며, 이번 글에서는 리브랜딩 과정을 자세히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https://www.behance.net/gallery/130310591/10TH-Depromeet

디프만 브랜딩의 목표

COVID-19로 인해 디프만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모임의 형태가 달라졌습니다. 이에 따라 디프만은 홍보는 SNS로, 팀미팅은 Gather Town으로, 커뮤니케이션은 Notion으로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접점을 하나의 아이덴티티로 통일시켜 브랜드를 일관적으로 전달하고, 접근성을 높여 디프만이 빠르게 인지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환경의 IT 업계에서 ‘디프만 다움’을 구축하고,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보다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브랜드가 되어 성장하기 위해서 디프만의 비전을 브랜드 가치로 정의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브랜드 전략과 경험을 리뉴얼하여 향후 유일무이한 디프만 만의 특별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나아가야 하는 방향성과 표현 원칙을 설정했습니다.

Brand Core Value

Member
디프만은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모여 새로운 것을 만드는 IT 동아리 입니다.

Proceed
디프만은 구성원의 동반 성장과 프로덕트의 지속적인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Network
디프만은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각양각생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Logo Design

DPM의 D는 ‘Designer’, P는 ‘Programmer’, M은 ‘Meet’을 의미합니다.
구성원의 동반 ‘성장’과 프로덕트의 지속적인 ‘개선’이라는 디프만의 목표를 전달하기 위해 화살표 모티프를 활용했습니다.
Shape/Line으로 유연하게 확장가능한 DPM-frame은 다양한 접점에서 쉽고, 유용하게 활용하여 일관성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형성합니다.

Identity Color

디자이너와 개발자 그리고 그들의 만남을 각각 컬러로 지정하여 아이덴티티를 부여했습니다.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성격을 가진 디자이너는 Blue 컬러로, 열정을 지닌 개발자의 성격은 Orange 컬러에 담았습니다. 디프만의 메인 컬러인 Turquoise는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만나 동반 성장하는 우리의 목표를 상징합니다.

디프만은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디지털 프로덕트를 창작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개선합니다. 새로워진 디프만 10기 브랜딩은 디프만의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채널, 유튜브, 비핸스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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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omeet(디프만)은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가 만나 매주 한 번의 정기 세션을 통해 생산적인 활동을 도모하는 IT 동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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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omeet(디프만)은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가 만나 매주 한 번의 정기 세션을 통해 생산적인 활동을 도모하는 IT 동아리입니다.